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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근석 "해외진출 만능 한류스타 꿈"
영어 일어 수준급… 박선주에 보컬트레이닝까지 자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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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근석은 요즘 연기 외에도 다양한 공부를 하며 만능 엔터테이너 되기에 열중하고 있다. 중학교 때부터 공부해 온 영어와 일본어 등 제 2외국어 학습은 물론이고 보컬 트레이닝까지 자청해서 받고 있다.

장근석이 이처럼 다방면에 능한 연예인이 되려는 까닭은 다분히 해외 진출을 염두한 포석이다. 장근석은 머지않아 해외 진출을 하게 되면 현지어에 능한 연기자로, 또 노래도 잘하는 만능 한류스타가 되겠다는 야심이 있다.

장근석은 중학교 때 우연히 일본가수 히라이 켄, 라르크 앙 씨엘 등의 음악을 듣고 노래를 따라부르기 위해 일본어를 독학했다. 노래의 가사 뿐만 아니라 잡지에 실린 가수들의 소식을 읽기 위해 시간을 쪼개가며 공부했다.

또한 1년간 어학연수를 떠났던 뉴질랜드에서도 일부러 일본어 강의를 추가로 수강하며 일어와 영어, 두마리 외국어 잡기에 노력했다. 장근석의 어학 실력은 일상 대화는 무리없이 할만큼 수준급이다.

뿐만 아니라 지난 5월 소속사를 옮긴 후부터 한솥밥을 먹는 그룹 god의 손호영과 함께 가수 박선주로부터 보컬 트레이닝을 받고 있다.

장근석은 손호영의 연습하는 모습을 보고 자신도 동참하고픈 호기심이 생겼다. 안된다는 손호영을 조르고 또 졸라 보컬 트레이닝에 합류하게 된 장근석은 “꼭 음반을 내거나 가수가 되기 위해서 배우고 있는 것은 아니다. 배우가 되기 위한 하나의 준비과정이라 생각한다. 이 연습 덕분에 음역이 제법 넓어졌다”고 말했다.


이현아 기자 lalala@sportshankook.co.kr



입력시간 : 2006-06-21 0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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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06/06/21 07:37:11   수정시간 : 2013/04/25 12: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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