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MBC '섹션TV… ' 원상복귀
'웃는 day'와 맞교대

 • 'MBC 구세주' 고현정 드라마 복귀 연기
 • MBC '섹션TV… ' 원상복귀
 • 문근영 'MBC 구세주?' 정중히 거절
 • MBC 또 조기종영… 네티즌 비난 봇물

 • 음부노출 MBC '달콤한 스파이' 봐주기?
 • '사랑은…' 수목극 1위 '영재…'는 추락
 • '결혼합시다'도 조기종영? MBC "아냐"
 • '난자 보도' 여론에 뭇매… MBC 곤혹!

MBC 연예정보프로그램 ‘섹션TV 연예통신’이 코미디프로그램 ‘웃는 day’와 ‘맞 트레이드’돼 예전의 인기 회복에 나선다.

MBC 관계자는 25일 “지난 10월 말 단행된 가을 개편에서 목요일 밤으로 자리를 옮긴 ‘섹션TV 연예통신’을 이전 방송시간대인 수요일 밤으로 원상복귀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섹션TV 연예통신’은 다음달 7일부터 수요일 오후 11시5분에 방송되며 이 시간에 방송되던 코미디프로그램 ‘웃는 데이’는 목요일 오후 11시5분으로 옮겨간다.

이 관계자는 이번 조치에 대해 “개편 후 ‘섹션TV 연예통신’과 ‘웃는 day’가 동반 부진에 시달렸기 때문이다. 우선 ‘섹션TV 연예통신’만이라도 시청률을 회복시켜야 한다고 판단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MBC는 코미디프로그램의 인기 부활을 위해 20%를 넘나드는 시청률을 기록한 ‘섹션TV 연예통신’ 자리에 ‘웃는 day’를 신설하고 ‘섹션TV 연예통신’을 KBS 2TV ‘해피투게더-프렌즈’와 SBS ‘웃음을 찾는 사람들’이 인기를 끌고 있던 목요일로 옮겨 경쟁을 꾀했다. 그러나 그동안 두 프로그램 모두 한 자릿수의 시청률에 머물러왔다.


김은구 기자 kingkong@sportshankook.co.kr



입력시간 : 2005-11-26 07:23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05/11/26 07:20:46   수정시간 : 2013/04/25 12:09:49
AD

오늘의 핫이슈

AD

테마 갤러리 이전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