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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국진·이영자 '누룽지' MC 맡아
시골마을 찾아가 마을 주민과 함께하는 고향 프로그램

개그맨 김국진과 이영자가 오는 18일 저녁 새롭게 선보이는 KBS1TV 파일럿 프로그램 '누룽지'의 사회를 맡았다.

'누룽지'는 시골 마을을 찾아가 마을주민들과 함께 하는 고향 프로그램.

마을의 역사와 명물 등에 대해 알아보고 마을의 고민도 함께 풀어보는 코너 등으로 진행된다.

김국진과 이영자는 스튜디오에서 진행되는 마을 관련 퀴즈코너 '어쨌든 이 마을의 상식'을 공동 진행한다.

개별코너로 노인들에게 휴대폰 문자메시지 전송 방법을 가르쳐 주는 '김국진의 여보세요'와 마을의 가장 큰 고민거리를 함께 해결해보는 '영자씨 하룻밤 묵어갑시다'는 김국진과 이영자가 각각 맡았다.

자식과 관련된 어머니들의 애장품을 통해 자식사랑을 들어보는 '어머니의 보석상자'도 준비돼 있다.

'누룽지'는 아직 정규편성되지 않은 파일럿 프로그램으로 시청자의 반응이 좋으면 4월로 예정된 KBS 봄 개편에서 정규프로그램으로 편성된다.

(서울=연합뉴스) 홍성록 기자



입력시간 : 2005-03-15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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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05/03/15 19:21:25   수정시간 : 2013/04/25 12: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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