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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선희, 딸과 첫 방송 출연
"딸이 있어 더 강하게 살 수 있다" 고백

가수 이선희가 방송 프로그램에서 처음으로 하나 밖에 없는 딸을 공개한다.

이선희는 11·12일 이틀에 걸쳐 오전 9시30분 방영되는 SBS ‘김승현 정은아의 좋은 아침-스타스페셜’을 통해 그동안 꼭꼭 감춰왔던 가족 이야기를 소개한다.

스타스페셜은 연예인의 일상을 밀착 취재해 소개하는 코너로 ‘좋은 아침’팀은 지난 7월 중순부터 이선희편을 촬영해 왔다.

이선희는 이 프로그램에서 최근 미국 보스톤에 40여일간의 어학캠프를 다녀온 초등학교 5학년 딸 윤양원양(12)과의 다정한 시간을 공개한다. 그녀는 “딸이 있어 더욱 강하게 살 수 있다”는 심경을 고백하기도 했다.

또한 이선희는 직접 발굴한 신예 가수 이승기와 최근 MBC 시트콤 ‘두근두근 체인지’를 통해 연기자로서 인정받은 조정린 등 소속사 후배들에 대한 애정도 드러낸다.

지난 84년 강변가요제를 통해 데뷔한 이선희는 26일부터 28일까지 세종문화회관에서 20주년 기념 콘서트를 갖는다.

/스포츠투데이 전형화 aoi@sportstoday.co.kr



입력시간 : 2004-08-11 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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