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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희 '헤이헤이…' 뜨니 사이판 뜨네

출연·제작진과 7일 포상휴가

“포상휴가를 명 받았습니다!”

김원희 안선영 김진 등 SBS ‘신동엽 김원희의 헤이헤이헤이’ 출연진과 제작진이 사이판으로 때늦은 바캉스를 떠난다. 이들은 7일부터 10일까지 3박4일 동안 남국의 하늘 아래서 망중한을 즐길 예정이다.

이들의 ‘사이판행’은 10월28일 종영된 ‘신동엽 김원희의 헤이헤이헤이’에 대한 ‘포상휴가’ 성격을 띠고 있다. 지난해 11월 초부터 1년여 동안 20%초반의 시청률을 유지한 공을 인정받은 것이다.

SBS는 이번 사이판 체재비를 모두 부담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신동엽은 개인사정을 이유로 ‘사이판행’을 고사했다.

SBS의 한 관계자는 “출연진과 제작진이 1년 동안 녹화가 있는 매주 목요일마다 밤샘 작업을 하며 고생이 많았다’며 “이를 위로하려고 이 같은 일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스포츠투데이 전형화 aoi@sport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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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03/11/05 11:56:16   수정시간 : 2013/04/25 12: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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