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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희 'MC는 계속된다, 쭉∼'
KBS 신설 교육 버라이어티쇼…이번엔 유재석과 함께할듯

‘MC는 계속된다. 쭉∼.’

탤런트 김원희가 SBS에서 KBS로 자리를 옮겨 입담을 과시한다.

현재 SBS ‘신동엽 김원희의 헤이헤이헤이’를 진행 중인 김원희는 KBS가 오는 11월1일 단행할 가을개편 때 선보일 교육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에서 진행을 맡을 예정이다.

김원희의 한 측근은 “KBS 쪽에서 교육 버라이어티 진행을 제의해 받아들였다”면서 “연기 재개는 조만간 크랭크인되는 영화로 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김원희는 현재 MBC FM4U ‘정오의 희망곡’의 DJ로도 활약 중이다.

KBS에서 준비 중인 교육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은 교육 선진국과 일본 중국 등 이웃나라의 교육실태를 우리 현실과 비교하면서 새로운 교육 제도·문화 개선에 방향을 제시한다는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김원희와 호흡을 맞추게 될 남자 진행자로는 개그맨 유재석이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이재환 today@sport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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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03/10/03 13:03:17   수정시간 : 2013/04/25 12:0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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