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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김동찬 기자] 카카오게임즈가 엑스엘게임즈에서 개발한 오픈월드 MMORPG ‘달빛조각사’에 ‘수집록 시스템’을 추가했다.

수집록 시스템은 보유하고 있는 아이템을 등록하면 보상으로 ‘능력치’ 및 인게임 아이템을 받을 수 있는 시스템이다. 10레벨 이상을 달성하고 퀘스트를 진행한 이용자라면 누구나 수집록 시스템을 이용할 수 있으며, ‘장비’, ‘몬스터’, ‘조각상’ 등 콘텐츠를 등록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레이드를 통해 획득한 염료와 특정 재료로 제작 가능한 레이드 꾸밈옷, ‘바다뱀 군주’와 ‘산귀신’ 제작식을 추가하고 전 직업에 지속 스킬, 원거리 전투 스킬, 상태 이상 제거 스킬을 업데이트 했다. 또 방어구 전문가 스킬 효과를 조정했다.

강화 주문서를 보상으로 하는 월요일과 목요일 던전을 월요일 던전으로 통합, 목요일 던전의 보상을 ‘달무리’ 및 ‘균형의 정수’로 변경하고, 토,일요일 던전의 보상을 상향 조정 했다. 기존 결투장 시스템과 용맹의 전장(기사단장 선발전)도 개선해 이용자간 결투 시스템을 보강했다.

한편 카카오게임즈는 신규 콘텐츠 업데이트 및 신년을 기념해 다채로운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는 25일까지 ‘도전! 수집왕 미션 이벤트’를 통해 새롭게 추가된 ‘수집록’을 완성한 이용자들에게 완성 횟수에 따라 특별 이벤트 아이템을 선물한다.

또 2월4일부터 18일까지 ‘설 맞이 이벤트’를 진행, 게임 내에서 ‘설맞이’ 준비를 도와 차례상을 차린 이용자들에게 ‘천연 빛깔 꾸밈옷’을 증정한다. 해당 기간 동안 열리는 던전에서는 경험치 및 인게임 재화를 획득할 수 있는 아이템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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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1/01/12 15:2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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