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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넥슨 제공
[스포츠한국 조민욱 기자] 넥슨은 모바일게임 ‘메이플스토리M’에 신규 길드 콘텐츠 ‘샤레니안의 지하수로’를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샤레니안의 지하수로는 세 개의 길드가 동시에 던전에 입장해 일반 맵을 클리어한 후 모든 파티원들이 일제히 하나의 보스를 공격하는 콘텐츠다. 보스에게 입힌 대미지에 따라 개인과 파티별 점수를 반영한다.

10월을 시작으로 매달 새로운 시즌을 오픈하며, 시즌마다 ‘참여’, ‘개인’, ‘길드’ 보상을 지급한다. 개인랭킹 톱10 유저에게는 특별한 칭호와 훈장이 담긴 ‘샤레니안의 스페셜 보급상자’를 제공한다.

한편, 넥슨은 ‘메이플스토리M’ 서비스 4주년을 기념해 11월11일까지 베베프렌즈 ‘도라지’, ‘주니어 예티’, ‘말랑 핑크빈’을 육성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공식 홈페이지 및 유튜브 채널에서는 가수 노라조가 참여한 신규 홍보 영상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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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10/16 15: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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