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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라이프투게더(대표 송운서)의 ‘크린마마’ 브랜드가 ‘곡물 알코올’을 이용해 만든 손소독겔을 선보여 관심을 받고 있다.

크린마마 손소독겔은 독성물질인 염화벤잘코늄과 같은 유해물질을 사용하지 않으며, 손소독겔에 사용되는 살균 성분은 오로지 곡물알코올이고 에탄올 70%와 정제수, 카보머, 트로메타인, 오렌지유 등 총 5가지 성분으로 만들어졌다. 크린마마 손소독겔은 지난 6월 출시 이후 10월 기준 누적 판매량 약 12만 개를 돌파했다.

(주)라이프투게더의 송운서 대표는 “코로나19가 발생했을 때 매일 소독제를 사용해야할 소비자에게 유해물질이 없는 ‘안전하고 경제적인’ 최상의 제품으로 소독제를 공급해왔다”며 “식품의약품안전처 의약외품 인증을 받은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크린마마 손소독제는 지난 2010년 5월 식약처 의약외품으로 정식 승인받았다. ㈜라이프투게더는 손소독제의 기술력을 담아 최근 샴푸, 바디워시, 훼이셜 워시 등 항균효능을 내는 자연유래 성분이 첨가된 워시류 제품을 지난 9월에 출시했으며 실제로 포도상구균 항균력 99.9% 테스트를 통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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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10/15 15:5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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