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4층 아동 매장에서 직원들이 카카오톡 메시지를 이용한 '현대백화점 선물하기' 서비스를 소개하고 있다
현대백화점이 압구정본점 등 전국 15개 전 점포 내 3,700여 개 매장(약 600여 개 브랜드)에서 구매한 상품을 상대방 주소를 모르더라로 상대방 휴대폰 번호만 알면 편리하게 선물 보낼 수 있는 '현대백화점 선물하기' 서비스를 선보였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는 선물을 보내는 고객이 매장에서 상품 결제 후, 카카오톡 문자 메시지로 ‘선물 보내기’ 링크를 받게 되고, 선물 받을 사람의 연락처를 입력하면 배송 접수가 완료된다. 선물을 받게 될 사람은 링크를 통해 상품의 정보를 확인한 뒤 본인의 집주소만 입력하면 된다.

‘현대백화점 선물하기’ 서비스는 화장품·준보석·핸드백·잡화 상품군을 비롯해 수입의류·아동·스포츠 등 패션 상품군과 식기·소형가전·건강식품 매장 등에서 구매한 상품을 대상으로 이뤄지며, 건강식품·가공식품 등 400여 종 추석 선물세트도 보낼 수 있다.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20/09/18 12:32:25   수정시간 : 2020/09/18 17:20:53

오늘의 화제뉴스

테마 갤러리 이전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