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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국제약 제공
[스포츠한국 조민욱 기자] 동국제약이 등하굣길 어린이들의 안전을 위해 녹색어머니중앙회가 진행하는 ‘우리 아이 안전 캠페인’을 지원한다.

동국제약은 서울시 강남구에 위치한 본사에서 ‘사단법인 녹색어머니중앙회’와 ‘우리 아이 안전 캠페인’ 후원식을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동국제약은 학생들의 등하굣길 교통안전을 위해 제작한 ‘안전가방덮개’ 8000개를 녹색어머니중앙회 전국 17개 지부에 전달했다.

안전가방덮개는 아이들의 책가방에 씌워 사용하는 형태다. 형광 노란색 바탕에, 학교 앞 어린이보호구역(스쿨존) 제한 속도인 ‘30‘이라는 숫자가 커다랗게 쓰여 있다. 먼 거리에서도 식별이 쉬워 운전자가 스쿨존 진입 시 주의를 기울일 수 있도록 유도해 학생들의 교통 안전을 도모할 수 있다.

동국제약 관계자는 “아이들의 등하굣길 교통안전을 책임지는 녹색어머니회의 취지가 '엄마의 마음'을 전하고자 하는 마데카솔 브랜드의 가치와 일맥상통해 4년째 후원을 지속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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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09/15 10:5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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