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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김동찬 기자] 모바일 게임기업 컴투스가 신작 ‘히어로즈워: 카운터어택(이하 히어로즈워)’의 국내 출시 소식과 함께 풀버전 시네마틱 영상을 공개했다.

컴투스는 히어로즈워 출시를 오는 13일로 확정하고, 게임 배경이 되는 포스트 아포칼립스 세계관을 미리 확인할 수 있도록 영상을 6일 공개했다.

해당 영상은 스토리의 중심이 되는 주요 캐릭터들의 고퀄리티 비주얼을 감상할 수 있다. 줄거리는 반인반수 외형의 하츠동맹이 ‘네오스톤’을 가지고 있는 생존자연합과 맞서 싸우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특히 세계관 내 대립 구조인 인간 세력 ‘생존자연합’과 돌연변이 감염 개체 ‘하츠동맹’의 치열한 전투를 통해 게임의 배경 스토리를 볼 수 있다.

히어로즈워는 현재 사전예약을 진행 중이다. 게임 공식사이트와 구글 플레이 스토어, 네이버 공식 카페를 통해 참여가 가능하다. 참여자 전원에게 게임 내 재화로 사용할 수 있는 다이아와 골드를 비롯해 각종 게임 아이템을 보상한다.

이와 함께 공식카페에서도 다채로운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게시판을 통해 사전예약을 인증한 유저들에게는 추첨을 통해 ‘IPAD 5 MINI’ 및 ‘문화 상품권’ 등을 선물로 증정하고, 시네마틱 영상 링크를 SNS에 공유할 경우 ‘에어팟 프로’ 등 경품을 획득할 수 있다.

한편 히어로즈워는 기존 한 타씩 주고받는 턴제 전투 방식에 캐릭터별 이동 범위와 스킬 사거리를 적용했다. 이를 통해 차별화된 액션 요소와 강화된 전투 시스템을 제공하는 게 특징이다.

또 성장 집중형 시스템을 통해 전투 기반 RPG의 장점을 극대화하고, 상대의 공격을 일격필살로 되받아쳐 승부를 뒤집을 수 있는 차별화된 전투 시스템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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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08/06 16: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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