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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신라호텔 키즈풀 시네마
[스포츠한국 조민욱 기자] 코로나19 확산세로 어려움을 겪었던 서울권 호텔들이 모처럼 활기를 되찾고 있다. 서울신라호텔의 경우, 7~8월 예약률이 6월과 비교해 50% 이상 급증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외 여행길이 막히면서 여름 휴가객들 사이에서 국내 ‘호캉스’의 인기가 높아지는 모습이다. 서울신라호텔은 여름 휴가시즌을 맞아 야외수영장 ‘어번 아일랜드’에서 수영을 즐기며 영화 관람도 할 수 있는 야외 시네마를 운영한다.

어번 아일랜드 내 키즈풀에는 삼성전자의 ‘더 테라스’ TV를 설치해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 ‘키즈풀 시네마’를 진행한다. 애니메이션 ‘무민밸리’ 총 52개의 에피소드를 상영한다.

어번 아일랜드 메인 수영장에서도 매일 저녁 8시부터 2시간 동안 대형 스크린을 통해 영화를 상영하는 ‘문라이트 시네마’를 운영한다. 영화는 ‘러빙 빈센트’ 와 ‘아이 필 프리티’를 격일로 변경, 상영한다.

야외 시네마 이용 혜택을 담은 '원스 인 어 문라이트' 패키지는 △디럭스 룸(1박) △어번 아일랜드 문라이트 입장 혜택(2인) △어번 치즈 플레이트 1개 및 스파클링 와인 2잔 △체련장 및 실내 수영장 혜택(2인)으로 구성했다. 패키지는 오는 8월 31일까지 이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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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07/31 10: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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