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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조민욱 기자] 라인게임즈가 ‘스튜디오 라르고’에서 개발한 콘솔 타이틀 커뮤니케이션X서바이벌 어드벤처 ‘베리드 스타즈’를 발매했다.

베리드 스타즈는 ‘검은방’, ‘회색도시’ 등으로 잘 알려진 진승호 디렉터가 선보이는 첫 콘솔 타이틀이다. 플레이스테이션(PS4, PS VITA) 및 닌텐도 스위치를 통해 서비스 하며 한국어 및 일본어 음성과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간체·번체) 자막을 제공한다.

게임은 서바이벌 오디션 도중 발생한 의문의 붕괴 사고로 고립된 캐릭터들의 다양한 갈등 요소들을 대화와 SNS 등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풀어가는 것이 방식으로 진행한다. 플레이 선택에 따른 멀티 엔딩을 체험할 수 있다.

일반판, 서바이버스 에디션, 다운로드 등 3가지 버전이 있으며, PS VITA의 경우 다운로드 버전을 통해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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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07/30 17:3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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