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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슬 기자] 아모레퍼시픽이 모바일 전용 피부 진단 서비스인 '스킨 파인더(Skin Finder)'를 아모레퍼시픽몰에 도입했다.

아모레퍼시픽은 뷰티와 IT기술을 접목해 개인별 맞춤형 콘텐츠와 제품을 제안하는 '뷰티 컨시어지'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스킨 파인더는 프로젝트 중 처음으로 선보인 서비스다. 현재 피부 상태와 생활 환경 등과 관련된 20여개의 질문으로 고객의 피부 타입과 고민을 도출한다.

문진 시스템에는 특허 출원을 마친 아모레퍼시픽의 계산식이 적용됐다. 개인별 결과에 따라 피부 타입에 대한 정보와 뷰티 팁에 대한 콘텐츠가 제공되고 고민 해결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솔루션 제품까지 제안 받을 수 있다.

뷰티 컨시어지 관련 서비스는 아모레퍼시픽몰을 통해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아모레퍼시픽은 피부 진단 시스템, 휴대폰 카메라를 이용한 피부 측정, 제품 케어 서비스 등을 반영해 고객 피부에 맞는 최적의 제품과 정보, 구매 후 관리 등 다양한 서비스를 준비 중이다.

뷰티 컨시어지 스킨 파인더 서비스는 모바일 전용으로 아모레퍼시픽몰 공식 어플리케이션 혹은 모바일 웹 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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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07/30 16:3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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