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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김동찬 기자] 데브시스터즈가 젤리팝게임즈와 함께 개발한 모바일 퍼즐 게임 '쿠키런: 퍼즐 월드'에 시즌2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이번 시즌2는 메인 에피소드 플레이 방식부터 새롭게 개편했다. 변경된 방식에 따라 이전에 클리어했던 레벨을 포함한 모든 레벨의 리플레이가 가능하고, 점수에 기반한 총 3개까지 별을 획득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사용자 환경(UI) 또한 개선했다. 시즌1에서는 쿠키들의 스토리를 강조하며 캐릭터를 전면적으로 배치했으나, 이번 시즌2부터는 ‘월드’라는 공간에 집중해 메인화면을 퍼즐 로드로 노출시켰다.

특히 퍼즐 로드를 따라 게임을 즐기다 보면 쿠키들의 히든 스테이지를 발견할 수 있다. 히든 스테이지의 모든 미션을 달성하면 각 쿠키들의 모뉴먼트를 획득할 수 있다.

쿠키와 펫을 성장시키는 시스템도 도입했다. 플레이를 하거나 상점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성장 재화를 사용해 쿠키와 펫의 파워를 증가시킬 수 있다. 파워가 올라갈수록 추가 점수, 쿠키 부스터 생성 등 다양한 버프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 쿠키와 펫을 자유롭게 매칭하여 플레이할 수 있도록 변경하고, 펫 뽑기 시스템도 함께 추가했다.

한편 데브시스터즈는 이번 시즌2 업데이트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7일간 ‘뉴 시즌 챌린지’를 통해 눈설탕맛 쿠키를 비롯한 각종 재화를 보상으로 얻을 수 있다. 또 세 번째 에피소드까지 클리어하면 총 3500 코인을 지급하는 ‘쿠키 & 코인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와 함께 오는 31일 오전 10시부터 동일 IP 게임인 쿠키런: 오븐브레이크와 공동 프로모션도 열릴 예정이다. 먼저 쿠키런: 퍼즐 월드에서 레벨을 클리어하거나 모뉴먼트를 획득하면, 쿠키런: 오븐브레이크에서 딸기맛 쿠키의 ‘딸기가 가득해 세트' 젤리 스킨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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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07/30 15:5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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