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스포츠한국 김동찬 기자] KB국민은행이 국내 거주 외국인 및 외국국적 동포 고객을 위한 'KB WELCOME PLUS 전세자금대출'을 출시했다.

이번 전세자금대출 지원대상은 신규대출일 기준 비자 유효기간이 3개월 이상이다. 국내 소득 증빙이 가능한 만 19세 이상 외국인 및 외국국적동포로서 서울보증보험 개인금융신용보험증권 발급이 가능한 경우 대출을 받을 수 있다.

대출금액은 임차보증금액의 80% 이내 최대 2억원이며, 대출금리는 최저 연 2.47%다. 대출기간은 최대 2년으로 임대기간 연장 시 매회 2년 단위로 최장 10년 이내 연장이 가능하다.

신청 방법은 ▲ 외국인등록증 또는 외국국적동포 국내거소신고증 ▲확정일자부 임대차계약서 ▲계약금 5% 이상 지급 영수증 ▲외국인등록사실증명 또는 국내거소신고사실증명 ▲재직증명서 및 소득서류 등을 지참하여 전국 KB국민은행 영업점을 방문하면 된다.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20/07/01 16:52:47

오늘의 화제뉴스

테마 갤러리 이전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