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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R 게임 '애리조나 선샤인'. 스마일게이트 제공
[스포츠한국 조민욱 기자] 스마일게이트 스토브(이하 스토브)가 좀비 사냥 VR 게임 ‘애리조나 선샤인’을 플랫폼 ‘STOVE VR’에서 정식 서비스한다.

애리조나 선샤인은 네덜란드의 VR 게임 전문 개발사 버티고 게임즈가 개발한 1인칭 VR 슈팅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미국 애리조나 지역에서 총을 들고 자신에게 몰려드는 좀비 무리들을 물리치고 살아남아야 한다.

애리조나 선샤인은 글로벌 게임 플랫폼 ‘스팀’에서 3년 연속 VR 게임 판매량 톱10을 기록했다. 글로벌 유력 VR 매체 ‘UPLOAD VR’로부터 최고의 VR 게임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해당 게임은 STOVE VR 가맹 VR 매장에서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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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07/01 10:3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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