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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슬 기자] 빙그레의 인기 스낵 '꽃게랑'이 패션 아이템으로 재탄생한다.

빙그레는 꽃게랑 브랜드를 의류 및 패션 아이템으로 재해석한 캠페인을 선보인다. 캠페인을 통해 꽃게랑 모양을 로고화한 ‘Cotes Guerang(꼬뜨-게랑)’이라는 패션 브랜드를 론칭할 계획이다.

빙그레는 가수 지코를 모델로 기용하고 꽃게랑 로고를 사용한 티셔츠 2종, 반팔 셔츠, 선글라스, 미니백 2종, 로브, 마스크를 한정판으로 출시한다.

Cotes Guerang 의류와 패션 아이템은 다음달 7일부터 일주일간 G마켓 ‘슈퍼브랜드위크’에서 단독 출시될 예정이다. 꽃게랑을 포함한 기타 빙그레 스낵 제품과 함께 판매한다.

빙그레는 25일 공식 유튜브를 통해 티저 영상도 공개했다. 약 15초 분량의 영상에서 지코는 Cotes Guerang 티셔츠, 선글라스, 실내 가운 등 패션 아이템을 직접 착용하고 포즈를 취하며 패션 아이콘의 면모를 뽐낸다.

빙그레 마케팅 담당자는 “꽃게랑 스낵 모양을 모티브로 제작된 고급진 로고 모양이 MZ세대에게 새롭고 재미있는 브랜드 경험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요즘 젊은층에서 유행하는 ‘FLEX’의 일환으로 Cotes Guerang 아이템들이 큰 사랑을 받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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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06/30 15:25:16   수정시간 : 2020/06/30 15:2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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