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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셀렉스 스포츠 웨이프로틴파우더. 매일유업 제공
[스포츠한국 조민욱 기자] 매일유업이 스포츠 영양식 ‘셀렉스 스포츠 웨이프로틴파우더’를 출시한다.

셀렉스 스포츠 웨이프로틴파우더는 안전한 단백질 원료를 엄선해 제조한 스포츠 영양식 단백질 보충제다. 매일유업의 생애주기별 영양설계 전문 브랜드 ‘매일 헬스 뉴트리션’이 50년간 축적한 과학적 영양설계 노하우를 바탕으로 품질관리 하에 분유 생산 공장에서 제조한다.

셀렉스 스포츠 웨이프로틴파우더는 100% 분리유청단백질을 사용해 유당과 지방이 없고 순도가 90% 이상으로 높아 체내 흡수 속도가 빠르다. 1회 섭취량(분말33g) 기준 분리유청단백질을 20g 섭취할 수 있도록 영양설계해 운동 직후 근육 회복과 합성에 가장 이상적인 양을 제공한다.

유당을 제거해서 유당불내증이 있는 사람도 소화하고 흡수할 때 속이 편하며, 99kcal의 가벼운 무지방 제품이다. 에너지 활용을 돕는 L-카르니틴을 200mg 첨가했으며, 포만감과 배변 활동 및 콜레스테롤 개선에 도움을 준다고 알려진 치커리 식이섬유도 6.4g 함유했다.

제품은 복숭아 맛과 초콜릿 맛 2가지 종류로, 설탕을 사용하지 않고 실제 복숭아 과즙과 초콜릿 분말을 사용해 달지 않고 인공적이지 않은 자연스러운 맛을 전한다.

단백질 보충제를 처음 접하는 소비자도 부담 없이 구매할 수 있도록, 627g의 가정용 캔(19회분)과 330g의 휴대하기 좋은 스틱 포장 제품(10회분)으로 구분했다. 찬 물에 1회분을 넣어 흔들어 마시거나, 유당 소화에 문제가 없다면 우유에 타 마셔도 좋다.

셀렉스 관계자는 “제품은 프리미엄 우유에서 추출한 100% 분리유청단백질을 사용해 균형 잡힌 신체 근육을 위한 최적의 영양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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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06/30 10:5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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