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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김동찬 기자] 스마일게이트가 게임 및 엔터테인먼트 분야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인 ‘스마일게이트멤버십’을 모집한다.

스마일게이트멤버십은 콘텐츠 개발자로서 프로젝트 완성과 창업을 꿈꾸는 청년들을 지원하는 ‘창작 부문’과 급변하는 시장 환경 속에서 트렌드를 선도하는 마케터로 성장하고자 하는 대학생들을 위한 ‘마케팅 부문’ 총 2개 부문으로 운영한다.

먼저 창작 부문은 24시간 활용 가능한 연구공간 지원을 비롯해 스마일게이트 현업 개발자 및 오렌지팜 출신 스타트업 대표로 구성한 전문가 멘토링, 그리고 창작 활동비 제공 등을 지원한다. 또 참가자가 창업에 도전할 경우 스마일게이트 창업 지원 프로그램도 연계한다.

마케팅 부문은 게임, 캐릭터 등 스마일게이트의 주요 IP(지식재산권)에 대한 마케팅 콘텐츠 기획 및 제작 과제를 풀어간다. 스마일게이트는 참가자들에게 마케팅 실무자 멘토링, 프로젝트 활동 공간 및 활동비 지원 등 다양한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특히 평가를 통해 우수 활동자에게는 스마일게이트 인턴십 기회를 제공한다.

스마일게이트멤버십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6월 15일까지 모집하며, 창작 부문은 만 19세 이상 개인 또는 단체로 지원할 수 있다. 단 마케팅 부문은 대학생을 대상으로 모집한다. 최종 합격자는 서류심사와 인터뷰 등을 거쳐 7월 초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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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05/21 16:0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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