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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조민욱 기자] 라이프케어기업 코웨이가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추진하는 ‘으뜸효율 가전제품 구매비용 환급사업’에 동참한다.

코웨이는 으뜸효율 가전제품 구매비용 환급사업에 따라 정수기와 공기청정기 중 에너지 소비효율 1등급 제품을 일시불 구매시 1인당 30만원 한도 내에서 구매 비용의 10%를 환급한다고 27일 밝혔다.

으뜸효율 가전제품 구매비용 환급사업은 고효율 제품의 생산, 유통, 판매를 촉진함으로써 중장기적으로 소비자가 제품의 디자인과, 성능, 가격을 고려하듯이 고효율 제품이 선호되는 소비문화를 확산하고자 구매비용의 10%(개인별 30만원 한도)를 환급해주는 정부 사업이다.

코웨이가 보유한 으뜸효율 모델은 총 16개다. 제21회 에너지 위너상에서 대상을 받은 ‘나노직수 정수기’와 2020년 전략 제품인 ‘한뼘 시루직수 정수기’를 비롯해 ‘듀얼파워 공기청정기’ 등을 포함한다.

나노직수 정수기는 새로운 인버터 컴프레셔 제어 알고리즘을 적용해 컴프레셔 가동률을 최소화했으며 필요할 때만 온수를 가열하는 순간 온수 시스템을 적용해 에너지 효율을 높인 제품이다.

듀얼파워 공기청정기 및 콰트로파워 공기청정기를 일시불로 구매하면 정부 환급금 외에 코웨이가 진행 중인 프로모션으로 추가적인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신규 고객의 경우 1년 동안 하트서비스(위생관리 서비스)를 무상으로 제공받을 수 있다. 기존 고객은 1년 하트서비스 무상 제공과 함께 일시불 가격의 5%까지 추가로 할인 받을 수 있다.

환급을 원하는 고객은 내년 1월 15일까지 구매 대상 제품의 효율등급 라벨 및 제품 일련번호 명판, 거래내역서, 영수증 등을 첨부해 해당 사업 홈페이지에 신청해야 한다. 해당 사업은 정부에서 마련한 재원 1500억 원을 소진하면 마감한다.

송현주 코웨이 상품개발센터장은 “에너지 효율을 높이는 친환경 제품 개발에 매진할 계획”이라며 “우리 사회에서 에너지를 절약하는 분위기가 확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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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03/27 15:5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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