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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김동찬 기자] 통칭 ‘바람의 부자’로 불리는 이종범과 그의 아들 이정후가 컴투스 3D 모바일 야구 게임 ‘컴투스프로야구2020’(이하 컴프야2020)에서 공식모델로 데뷔했다.

이번 시즌 컴프야2020 모델인 이종범과 이정후 부자는 게임 타이틀 이미지 및 각종 홍보 영상을 활용한 온.모바일 광고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컴투스 관계자는 "현역 시절 빠른 발과 과감한 주루 플레이로 ‘바람의 아들’로 통했던 이종범과, 그의 야구 DNA를 그대로 물려받은 아들 이정후를 이번 시즌 모델로 선정했다"면서 "이미 사전 예약 페이지를 통해 소감과 게임 내 자신들의 능력치를 평가하는 인터뷰 영상을 공개했다"고 말했다.

컴투스는 이번 모델 선정을 기념해 추첨을 통해 이종범, 이정후 부자가 영상 촬영 시 입었던 친필 싸인 유니폼과 싸인볼을 선물로 제공한다. 또 미니 야구 게임, SNS 친구초대 등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컴프야2020’은 2020 KBO리그 개막에 앞서 사전 예약 이벤트를 진행하며 본격적인 시즌 준비에 돌입했다.

오는 3월 말 시즌 개막 업데이트 전까지 진행하는 이번 사전예약 이벤트는 특별 페이지를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한 모든 이용자에게 ‘최고급 구단 선택팩’, ‘2020 Live 구단선택 플래티넘팩’ 등 인기 게임 아이템을 100%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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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02/14 11:0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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