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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김동찬 기자] 넷마블이 모바일 액션 RPG ‘마블 퓨처파이트’에 ‘시크릿 엠파이어’를 테마로 하는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마블코믹스의 시크릿 엠파이어는 악당 집단 ‘하이드라’가 미국을 장악하는 이야기로 지난 2017년 발간했다.

넷마블은 이번 업데이트에서 ‘바론 제모’, ‘바이퍼’, ‘태스크마스터’ 등 새로운 캐릭터 3인을 추가했다. 신규 유니폼으로는 ‘캡틴 아메리카’에 ‘하이드라 슈프림’ 버전의 유니폼을 ‘레드 스컬’에는 ‘하이드라 아머’ 유니폼, ‘닥터 옥토퍼스’에는 ‘슈피리어 옥토퍼스’, ‘크로스본즈’에는 ‘시크릿 엠파이어’ 유니폼을 각각 공개했다.

마블 퓨처파이트 내 PVE 콘텐츠인 ‘데인저 룸’도 이용자 편의를 위해 개선했다. 이용자들이 보다 높은 점수에 원활히 도달할 수 있도록 시즌 기간을 연장했으며 빠른 매칭을 위해 매칭 대역폭도 확장했다.

또 전투 콘텐츠인 ‘연합 점령전’도 새롭게 변경했다. 연합 마다 최초 전투 시작 시간을 선택하게 하고 같은 시간대를 선택한 연합과 매칭시켜 점령전 매칭을 개선했으며, 전략적인 전투가 가능한 특수 기능 ‘공격 중지’를 추가했다.

이 밖에도 ‘윈터솔져’의 티어-3 승급과 신규 얼티밋 스킬 획득이 가능해졌다. ‘바론 제모’, ‘바이퍼’, ‘태스크마스터’, ‘닥터 옥토퍼스’, ‘신’의 잠재력도 개방했으며, ‘레드 스컬’, ‘닥터 옥토퍼스’의 잠재력을 각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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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02/13 11:03:11   수정시간 : 2020/02/13 1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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