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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물과 사람 사진 공모전 포스터 이미지.
[스포츠한국 이주영 기자] 할리스커피가 깨끗한 물의 소중함을 소비자에게 전하기 위해 뜻깊은 행사에 참여한다.

할리스커피는 오비맥주, 사단법인 환경재단과 함께 다음달 3일까지 ‘물과 사람’ 사진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환경재단과 오비맥주에서 주최·주관하는 물과 사람 사진 공모전은 우리 생명과 생활의 필수 요소인 물의 소중함을 한 컷의 사진으로 표현해보고자 기획했다. 할리스커피는 커피와 음료 등 깨끗한 ‘물’을 원료로 사용하는 커피전문점으로서 물과 사람 사진 공모전을 공식 후원한다.

할리스커피는 ‘그린커피라이프’의 일환으로 수상작들을 감상할 수 있는 전시 공간 등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소비자에게 물의 소중함과 환경보호 메시지를 전파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할리스커피 대표상을 통해 수상자에게 소정의 상금과 상장을 전달한다.

공모전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물과 생활(일상에 함께하는 물) △물과 생명(모든 생명체에 없어서는 안 되는 물) △물과 직업(직업과 연관된 물) 3개 주제를 표현한 사진 작품을 온라인으로 출품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물과 사람 사진 공모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심사는 주제 부합성, 작품성, 전달성, 참신성 등을 토대로 전문 심사위원들이 평가한다. 총 1000만원의 상금 규모로 할리스커피 대표상을 포함해 27개 작품을 최종 수상작으로 선정할 예정이다.

할리스커피 관계자는 “소비자에게 깨끗한 물의 소중함을 전달하기 위해 이번 공모전을 후원하게 됐다”며 “소비자들의 많은 참여를 바라며 선정될 수상작들을 편안하게 할리스커피 매장에서 만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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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9/10/11 16: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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