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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 '십일절 커밍순'이 화제다.

11번가는 10월 11일 십일절을 맞아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10월에는 특히 삼성전자와의 브랜드 협업을 통해 삼성의 대표 가전제품을 오전 11시부터 매 시간 최대 26% 할인해 내놓는다.

특히 온라인 최초 단독 런칭하는 삼성 8K QLED TV를 단 하루 득템 찬스 가격인 299만원에 선보인다.

매시각 진행되는 '타임딜'은 오전 11시 '애플 에어팟 2세대 유선충전'을 14만9000원에 판매하는 것을 시작으로 LG 무선청소기, 애플 아이패드, 다이슨 슈퍼소닉, 화웨이 미디어패드 등 매 시간 4가지 상품을 최대 75% 할인된 혜택가에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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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9/10/11 10:5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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