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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김동찬 기자] 뜨거운 여름밤을 신나게 즐길 수 있는 풀파티 시즌이 돌아왔다.

파라다이스시티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시그니처 스팟 야외 수영장에서 아틀란티스 판타지로 무장한 ‘2019 아쿠아 파라다이스 풀파티’를 개최한다.
  • 지난해 파라다이스시티 풀파티 현장. (사진=파라다이스시티 제공)
오는 19일과 20일 양일간 열리는 이번 풀파티는 지난 가을 개장한 동북아 최대 규모 클럽 ‘크로마’와 함께해 더 강력해진 무대를 예고한다.

이번 풀파티는 2030 클러버를 겨냥해 다양한 라인업을 구성했다. 특히 세계적 레이블 악스톤의 간판 스타 ‘디오디(D.O.D)’가 헤드라이너로 나선다. 20일 무대에서는 대표곡 ‘식세스’ 등 트랙들을 선보인다. 크로마 애프터파티에서는 영국 하우스 뮤지션 ‘톰 스타(Tom Staar)’가 디오디와 함께 강력한 사운드로 풀파티 열기를 이어간다.

이와 함께 시간대 별 타임테이블을 차별화했다. 낮 시간대에는 여유로운 무드를 즐길 수 있도록 트로피칼 하우스(Tropical House)와 누-디스코(Nu-Disco)등의 음악을, 해질 무렵은 파라다이스시티의 이국적인 분위기를 고조시키는 하우스(House) 음악을 선사한다. 어두워진 오후 8시부터는 EDM 장르 위주 무대를 펼친다.
  • 2019 아쿠아 파라다이스 풀파티 라인업.
한편 풀파티 입장권은 5만원이며, 웰컴드링크 1잔과 크로마 애프터파티 입장 혜택이 포함된다. 풀파티 패키지는 풀파티 입장권 2매와 맥주 2잔을 포함해 19일은 34만원, 20일 36만원부터(디럭스 룸 기준, 10% 세금 별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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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9/07/14 23: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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