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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승택 기자]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휠라(FILA)가 지난 15일 여수점과 순천연향점에서 브랜드 전속모델 김유정과 함께 '김유정의 아쿠아타임(Aqua Time) in 여수·순천!'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팬미팅은 휠라가 고객들에게 보답하는 취지로 기획, 수도권에서 벗어나 전남 여수와 순천을 이벤트 지역으로 선정했다는 설명이다.

이날 오후 여수와 순천에는 김유정을 만나려는 지역 팬들로 가득했다. 특히 순천은 '2019년 순천 방문의 해'를 맞고 있어, 이날 김유정의 방문이 더욱 특별했다는 후문이다. 김유정은 휠라 핫서머 시즌 ‘아쿠아타임’ 티셔츠와 휠라 RGB슈즈를 착용하고 등장했다.

이벤트 당일 휠라 여수점과 휠라 순천연향점에서는 스페셜 1+1 패키지 판매를 시작으로, 해당 패키지 선착순 구매 고객에 김유정 팬미팅 '아쿠아타임 김유정 팬밋업' 참가권을 증정했다.

이날 김유정은 휠라 여수점(13시 30분)에 이어, 휠라 순천연향점(16시)까지 전남지역 내 휠라 매장을 순회하며 팬들과 만났다. 현장에서는 팬들과 김유정이 함께 즐기는 다양한 이벤트가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제한시간 내 대형 얼음을 깨 얼음 속 휠라 제품을 꺼내는 '아이스 브레이크', 바구니를 머리 위로 들고 김유정이 던지는 물풍선을 터뜨리지 않고 받는 '아쿠아 캐치'에 참여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밖에도 다양한 경품을 받을 수 있는 '아쿠아 벌룬 타깃', '아쿠아 붐', '아쿠아 슬라이드', '아쿠아 페이크 포토존' 등을 통해 방문객들은 휠라 크로스백, 양말 등의 경품 혜택을 누리기도 했다.

휠라 김민정 홍보팀장은 "이번에는 낭만의 도시인 여수, 순천에서 브랜드 모델 김유정과 현지 고객들과의 특별한 만남을 준비했다"라며, "현장을 방문해 관심을 보내준 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의 많은 팬들과 소통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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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9/06/17 17:4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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