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 편의점 미니스톱이 출시한 '빅토핑유부초밥' 이미지.
[스포츠한국 이주영 기자] 편의점 미니스톱이 다양한 맛과 식감을 구현한 ‘빅토핑 유부초밥’을 출시했다.

미니스톱은 무더운 계절을 맞아 렌지업을 하지 않아도 먹을 수 있는 식사대용제품군을 확대하기 위해 ‘빅토핑 유부초밥’을 기획, 출시했다고 밝혔다.

미니스톱에 따르면, ‘빅토핑 유부초밥’은 기존 유부초밥보다 더 큰 사이즈의 유부피를 사용한 유부초밥 2개로 구성됐다. 한쪽에는 달짝지근한 바싹 불고기를, 다른 한쪽에는 마요네즈로 버무린 참치샐러드를 더했다.

또한 미니스톱은 오는 19일까지 ‘빅토핑 유부초밥’을 구매하는 고객들에게 델몬트 포도 190mL 또는 델몬트 오렌지 190mL를 증정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박평화 미니스톱 미반·샌드위치팀 MD는 “토핑을 통해 기존에 맛보지 못했던 유부초밥의 새로운 매력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간편하고 합리적인 가격에 맛볼 수 있는 제품 개발에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19/06/17 13:47:20
AD

테마 갤러리 이전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