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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주영 기자] GS리테일이 사상 최초의 U-20 국제 축구대회 결승 진출을 기념해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GS25는 15일 BC카드와 NH농협카드 고객을 대상으로, 행사 맥주 8캔을 1만 5000원에 판매하는 행사를 실시한다. 행사 상품 구매 고객에게는 5000원 캐시백 형태로 할인 적용된다.

GS25는 이달 매주 화요일에는 NH농협카드, 금요일에는 BC카드 고객을 대상으로 행사를 실시하고 있다. 그러나 축구 결승전 하루 전날인 15일에는 두 신용카드 모두를 행사에 적용토록 했다. 단 페이백 횟수는 카드 1개 당 월 3회로 제한된다.

여기에 GS25는 15일 하루 동안 판매가격 9900원짜리 치킨 한 마리를 5900원에 할인 판매한다. 아이스크림콘인 롯데 월드콘 구매 고객에게는 1개를 추가 증정하는 1+1 행사도 진행한다.

GS수퍼마켓은 롯데 월드콘 추가증정 행사를 14일과 15일 양일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지에스앤포인트 멤버십 제시나 별도의 할인 조건 없이 해당 기간 중 모든 구매 고객에게 적용된다.

한동석 GS25 마케팅팀 과장은 “FIFA 주관 국제 축구대회 최초로 결승에 오른 태극전사를 국민과 함께 응원하기 위해 이번 프로모션을 기획하게 됐다”며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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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9/06/14 1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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