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 모바일 앱마켓 분석사이트 게볼루션 일본 순위
[스포츠한국 김동찬 기자] 넷마블의 모바일 RPG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가 일본 애플 앱스토어 매출 1위에 올랐다.

모바일 앱마켓 분석사이트 게볼루션에 따르면, 일곱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는 출시 10일 만에 일본 애플 앱스토어 매출 1위를 달성했다. 또 일본 구글 플레이 매출 순위는 4위에 올랐다.

국산 게임이 일본 애플 앱스토어 매출 1위에 오른 것은 지난 2017년 넷마블의 ‘리니지2 레볼루션’ 이후 처음이다.

특히 일곱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는 국내 순위에서도 앱스토어 매출 1위, 구글플레이 매출 4위에 올랐는데, 국내 게임이 한국과 일본 동시 앱스토어 매출 1위를 달성한 것은 처음이다.

한편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는 지난 4일 한국과 일본에 정식 출시했다. 이 게임은 원작자 스즈키 나카바의 만화를 바탕으로 한 일본 인기 애니메이션 ‘일곱 개의 대죄’ 지식재산권(IP)를 활용한 모바일 RPG다.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19/06/14 14:10:18
AD

테마 갤러리 이전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