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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김동찬 기자] 에어서울이 900원 특가 탑승권을 내세우며 공격 마케팅을 이어간다.

에어서울은 0원 마케팅에 이어 20일 탑승률 1위 기념으로 국제선 전 노선 항공운임 900원 특가 좌석을 오픈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가 이벤트는 지난 1분기 에어서울 탑승률 91.2%로 1위를 기록해 진행하는 것으로 에어서울 정기 특가인 ‘사이다 특가’보다 저렴하게 선보였다.

20일 오후 2시부터 22일까지 3일간 진행하는 이번 이벤트는 동경, 오사카 등 일본 10개 노선과 홍콩, 다낭, 보라카이, 코타키나발루, 괌, 씨엠립 노선에서 노선 별로 최대 900석씩 판매한다.

유류세와 항공세를 모두 포함한 편도총액을 살펴보면 오사카, 후쿠오카, 다카마쓰, 시즈오카, 요나고, 도야마, 히로시마 등 노선은 3만 9100원부터, 동경과 삿포로, 오키나와는 4만300원부터다. 홍콩은 4만 3700원부터 구매가 가능하고, 다낭, 보라카이는 4만 5900원부터, 코타키나발루는 4만 7100원부터 가능하다. 또 괌은 6만 4400원부터이며, 씨엠립은 10만 7000원부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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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9/05/20 09:0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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