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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LG전자
[스포츠한국 조성진 기자] LG전자가 17일부터 'LG시그니처' 새 글로벌 캠페인을 시작했다.

이번 캠페인은 북미를 시작으로 독일, 호주 등 LG 시그니처를 론칭한 주요 국가에서 순차적으로 이어간다. 캠페인 슬로건은 '기술에 영감주는 예술, 예술을 완성하는 기술(Art inspires technology. Technology completes art)'다.

새 캠페인은 세 편의 영상을 통해 TV, 냉장고, 세탁기 각각의 본질인 빛, 공기, 물을 LG 시그니처가 어떻게 이해하고 기술적으로 승화시켜 동작하는지를 보여준다.

'LG 시그니처 올레드 TV'편은 빛의 움직임을 이용해 다른 제품과는 비교할 수 없는 화질과 디자인을 예술적으로 표현했다.

이 영상은 스스로 빛을 내는 LG 시그니처 올레드 TV가 완벽에 가까운 블랙을 표현하고 몰입감이 높다는 점을 강조했다. 또한 42mm가 채 안되는 두께로 마치 그림 한 장이 벽에 붙어 있는 듯한 '웰페이퍼(Wellpaper)' 디자인의 아름다움을 부각했다.

'LG 시그니처 냉장고'편은 냉기의 움직임을 형상화해 차별화된 냉장성능과 '노크온 매직스페이스'를 강조했다.

LG 시그니처 냉장고는 LG 냉장고만의 차별화된 핵심부품인 '인버터 리니어 컴프레서'를 적용했다. 모터가 직선운동을 하는 인버터 리니어 컴프레서는 동력을 전달하는 과정에서 에너지 손실이 적어 일반 인버터 컴프레서보다 효율이 18% 이상 높다. 또 모터의 속도를 자유자재로 조절해 정밀하게 온도를 제어한다.

노크온 매직스페이스는 LG 냉장고의 신개념 수납공간인 매직스페이스에 두 번 노크해서 화면을 켜는 '노크온' 기능을 적용한 혁신 기술이다. 사용자가 매직스페이스 전면 도어를 노크하면 냉장고 안에 있는 조명이 켜져 보관 중인 음식물의 종류와 양을 손쉽게 확인할 수 있다. 이 경우 문을 여닫는 횟수를 최소화할 수 있어 문 전체를 여닫을 때에 비해 냉장고의 냉기 유출도 약 40% 줄일 수 있다.

'LG 시그니처 세탁기'편은 세탁기가 물줄기의 움직임을 섬세하게 조절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센텀 시스템(Centum SystemTM)'을 소개했다.

센텀 시스템은 세탁통을 케이스에 고정시켜 세탁할 때 발생하는 진동을 최소화해 내부 부품이 마모되지 않도록 돕는다.

또 LG 시그니처 세탁기는 인버터 DD모터를 적용해 소음, 에너지, 소모량을 획기적으로 줄인다. 세탁동과 모터를 연결하는 부품이 필요없어 제품이 구조적으로 단순해지기 때문에 내구성도 좋다.

LG 시그니처는 ● 기술혁신으로 이룬 압도적인 성능 ● 본질에 충실한 정제된 디자인 ● 지금까지 경험해보지 못한 직관적인 사용성을 갖춘 초프리미엄 가전이다.

LG전자 글로벌마케팅센터장 이혜웅 부사장은 "LG 시그니처가 추구하는 진정한 프리미엄 철학을 글로벌 고객에게 전달하기 위해 차별화된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국내 고객들은 LG베스트샵 강남본점, 대치본점, 강서본점 등에서 LG 시그니처를 체험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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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9/05/18 00: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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