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 사진=연합뉴스
애플이 신형 아이폰 XS, XS맥스, XR을 공개했다. 한국은 1, 2차 출시일에 모두 포함되지 않았다.

팀 쿡 애플 최고경영자(CEO)는 12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쿠퍼티노의 애플사옥 스티브 잡스 극장에서 열린 아이폰 언팩(신제품 공개_ 행사에서 신형 아이폰 3종과 애플워치 4 시리즈를 선보였다.

새 아이폰은 XS와 XS맥스, XR 세 종류로 출시됐다. 저장 용량은 64GB, 256GB, 512GB이며 판매가격은 XS가 999달러(이하 한화 약 113만원), XS맥스는 1099달러(124만원)다. XR은 749달러(85만원)부터다. 가장 비싼 XS맥스 가격은 용량에 따라 최대 1449달러(163만원)까지 올라갈 수 있다.

1차 출시일은 오는 21일이며 14일부터 선주문이 시작된다.

다만 우리나라는 1차 출시국에서 제외됐다. 같은달 28일로 예정된 2차 출시국 명단에도 없었다. 한국이 3차 출시국에 포함될 경우 이전과 비슷하게 이르면 10월 말 혹은 11월 한국 출시가 가능할 것으로 예측된다.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18/09/13 08:42:28   수정시간 : 2018/09/13 08:51:37
AD

오늘의 핫이슈

AD

테마 갤러리 이전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