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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에스스튜디오가 개발한 온라인 게임 '블랙스쿼드'가 해외 유저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엔에스스튜디오에 따르면 '스트리머'들의 잇단 트위치 방송과 '클레어컵' 대회의 인기 등으로 서버 트래픽이 평소의 50% 이상 증가했다. 이는 2017년 7월 스팀에서의 '블랙스쿼드' 서비스 초기 상황을 방불케 한다.

개발사 측은 "이번 터키 및 남아시아, 일본유저가 증가하고 있으며, 이번 달 7일부터 업데이트 된 태국, 베트남, 일본, 터키 4개국 언어와 12일부터 열릴 클레어컵 대회의 관심이 유저들의 접속 수를 많이 늘린 것 같다. 이로 인해 주말 동안 긴급 서버 증설 작업을 하는 소동이 있었다"고 전했다.

이에 분위기가 한층 고무된 엔에스스튜디오 측은 '블랙스쿼드'의 업그레이드된 글로벌 진출을 위해, 현재 지원되고 있는 12개의 언어팩보다 더 많은 언어를 업데이트하여 서비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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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8/02/13 12: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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