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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그룹(회장 허영인)이 올들어 글로벌 사업을 가속화하고 있다.

SPC 관계자는 “허영인 회장이 2018년 경영방침으로 ‘글로벌 사업 가속화’를 제시하면서 현재 전임직원이 해외시장 공략에 적극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허영인 회장은 신년사에서 “글로벌사업에 속도를 내기 위해 기존 사업의 내실 있는 성장이 신규 시장 개척 등 해외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야 한다”라며, 내실 성장이 뒷받침된‘글로벌사업 가속화’를 최우선으로 강조했다. 이어 “신규 국가와 가맹점 확산에 대비해 권역 별 인프라를 확충하고 운영관리 전반에 우리만의 노하우를 접목해야 한다”고 말한 바 있다.

SPC그룹 허영인 회장 개인적으로도 글로벌 진출에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지난 1월 22일 허영인 회장은 프랑스 정부가 파리근교 베르사유궁에서 마련한 ‘프랑스를 선택하세요(Choose France)’ 행사에 초대받아 현지 투자 계획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지난해 8월 29일 한국을 방문한 에드 로이스 (Ed Royce) 미국 하원 외교위원장과 아미 베라(Ami Bera) 미 하원의원이 그룹 본사를 방문해 허영인 회장과 환담을 가졌다.

한편, SPC그룹은 2030년 매출 20조원, 세계 1만 2천개 매장, 일자리 10만개를 창출하는 ‘그레이트 푸드 컴퍼니(Great Food Company)’로 성장하겠다는 비전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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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8/02/09 12:25:41   수정시간 : 2018/02/09 13:0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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