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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개항을 앞둔 인천 영종도는 인스파이어리조트, 시저스코리아리조트, 파라다이스시티 확장 등 대규모 카지노 복합리조트도 조성되면서 동북아 최대 관광 허브도시로서 모습을 갖춰나가고 있다.

여기에 인천시의 숙원사업인 제3연륙교 착공이 확정됐다. 제3연륙교는 길이 4.85㎞의 해상연륙교로 지난 2005년 개발계획이 수립됐으나, 민자사업으로 건설한 인천대교와 영종대교의 통행료를 보전해 주는 문제와 직결돼 있어 인천시와 국토부가 이견을 보이면서 건설이 장기간 지연돼 왔다.

지난달 26일 인천시가 최근 손실보전금을 전액 부담하기로 결정하면서 경제자유구역인 청라와 영종을 잇는 제3연륙교를 오는 2020년에 착공한다고 밝혔고, 내년 실시 설계를 시작해 2020년 착공에 나설 예정이다.

이런 상황에서 최근 대한토지신탁㈜가 제3연륙교의 직접적인 수혜지로 꼽히는 영종하늘도시에 신규 생활숙박시설 ‘영종 스카이마크505’를 새롭게 선보였다. 인천광역시 중구 중산동 1886-18번지에서 만날 수 있는 이 단지는 지하 5층~지상 23층 규모로 생활숙박시설 505실과 근린생활시설 용도로 건축된다.

관계자는 "현대사회 주거공간에 대한 니즈가 다양해지면서 최근 분양되는 1인 가구를 위한 주거공간은 단순히 잠만 자는 원룸에서 벗어나고 있다"면서 "그래서 발코니를 겸비한 복층형으로 구성돼 지역 내 상품들과 차별화했다"고 말했다.

발코니, 복층이 있으면 빨래를 말리거나 물품을 보관하기 편리하고 통풍 문제를 보완할 수 있다. 또 조망과 일조권 확보로 쾌적한 주거생활도 누릴 수 있어 입주민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다.

한편 영종 스카이마크505의 모델하우스는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1691-3(교대역 4번출구 앞)에 위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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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7/12/14 15: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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