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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 P&G의 ‘이승훈 선수와 함께 하는 스케이팅 클래스’
IOC를 후원하는 월드와이드 올림픽 파트너(TOP, The Olympic Partner) P&G는 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부터 ‘세상 모든 어머니를 후원합니다(Proud Sponsor of Moms)’라는 슬로건 아래 ‘땡큐맘(Thank You Mom)’ 캠페인을 진행해오고 있다.

P&G의 땡큐맘 캠페인은 훌륭한 올림픽 선수를 키워내는 데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하는 어머니에게 감사와 존경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P&G는 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대회 ‘키즈(Kids)’, 2012 런던 하계올림픽대회 '땡큐 마마(Thank You Mama) - 베스트잡(Best Job)’, 2014 소치 동계올림픽대회 '넘어져도 일어나는 이유(Pick Them Back Up)', 2016 리우 하계올림픽대회 '스트롱(Strong)' 등 매 올림픽마다 독창적인 캠페인 영상을 통해 훌륭한 선수들과 그들을 길러낸 어머니를 응원하는 메시지를 전달해 오고 있다.

특히 최근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개막을 앞두고 '땡큐맘 캠페인(Thank You Mom)'의 5번째 시리즈 영상인 ‘Love Over Bias(편견을 넘는 사랑)’ 편으로 “어머니의 사랑은 세상의 그 어떤 편견 보다 위대하다”는 주제의 영상을 공개했다.

‘편견을 넘는 사랑’편에는 여섯 가지 이야기를 통해 다른 사람들의 편견이나 시선과 상관없이 자녀의 잠재력을 발견하는 최고의 지원군으로서 어머니의 역할을 조명하고, 어머니의 시선으로 바라본 선수들의 도전과 올림픽 정신을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 한국P&G의 쇼트트랙 여제 최민정 선수와 함께하는 훈련 체험 행사
특히 운동선수로서 성장해온 여정, 개인적 배경 등이 이번 캠페인 주제인 ‘편견을 넘는 사랑’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는 여러 선수들로부터 영감을 얻었다.

가족들의 지지와 응원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극복하고 이후 1998년과 2002년 올림픽에 출전, 2개의 메달을 획득 한 바 있는 미국의 피겨 스케이팅 선수 미셸 콴을 비롯해 서아프리카를 대표하는 최초의 올림픽 크로스컨트리 스키선수인 토고의 마틸드 프티장, 3번의 내셔널 챔피언이자 국제경기에 최초로 출전한 아랍에미레이트 출신의 피겨 스케이팅 선수 자하라 라리, 최초의 여성 스키점프 금메달 리스트인 독일의 카리나 포크트 등이다.

특히 자하라 라리는 "히잡을 쓰고 경기에 나선 내 모습에 대해 사람들이 많은 편견을 가졌지만 종교나 성별로 인해 차별받으면 안된다고 생각했기에 신념을 지키고자 했다"라고 당당한 견해를 밝혔다.

또한 "내 얼굴에 운동선수로서 느끼는 스트레스가 보이는 날이면 어머니는 농담을 하거나, 링크 밖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도록 배려해 줬다. 내가 좌절하거나 무너지지 않을 수 있었던 원동력이었다"라며 감사를 표했다.

이번에 공개된 ‘편견을 넘는 사랑’ 영상에는 우리 모두가 어머니의 시선으로 서로를 바라본다면 세상이 얼마나 다채롭게 변할 수 있는지 상상해 보자는 취지가 담겨있다.

  • 편견을 넘는 사랑 동영상 캐나다편
P&G는 이번 올림픽과 땡큐맘 캠페인을 통해 전 세계의 모든 이들이 이런 어머니의 시선으로 서로를 편견 없이 바라봐야 한다고 강조한다.

뿐만 아니라 인간의 가능성을 제약할 수 있는 여러 편견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보다 열린 자세로 모두가 다 함께 이 문제에 대해 대화할 수 있는 장을 열어놓자고 역설한다.

P&G의 ‘Love Over Bias’편은 전 세계 20개국 이상에서 TV CF 및 유튜브를 통해 만나볼 수 있으며, #피앤지 #땡큐맘2018 #편견을넘는사랑 #LoveOverBias 등의 해시태그와 함께 영상을 공유함으로써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다.

한국피앤지(P&G)는 이번 땡큐맘 캠페인을 통해 이상화, 이승훈, 박승희 (스피드스케이팅), 최민정(쇼트트랙), 윤성빈(스켈레톤) 및 여자 아이스하키 팀을 후원한다. 이들의 땡큐맘 이야기는 한국 P&G 공식 공식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ThankYouMomKorea/) 및 인스타그램(https://www.instagram.com/pg_korea/)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며, 특히 다양한 소셜미디어 채널을 통해 선수들의 이야기에 공감할 수 있는 이벤트도 만나볼 수 있다.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이승훈 선수는 “처음 운동을 시작했을 때는 초등학교 3학년 정도까지만 하려고 했는데 성적이 좋게 나왔다. 힘들긴 했지만 어머니가 늘 내가 스스로 성적관리나, 연습 방식 등을 찾을 수 있게 기다려 주고 믿어주신 점에 가장 힘을 얻었다”라고 말했다.

  • 편견을 넘는 사랑 동영상 한국편
한국 P&G는 또한 소비자들에게 이상화, 이승훈, 박승희(이하 스피드스케이팅), 최민정(쇼트트랙), 윤성빈(스켈레톤) 선수로부터 직접 다양한 올림픽 종목을 배워보는 등 특별하고 다채로운 활동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최근 어린이 고객들 위해 쇼트트랙 일일 강습 진행했던 쇼트트랙 국가대표 최민정 선수는 쇼트트랙 지상 훈련 중 하나인 코너링 훈련 시범 후 자세 지도, 포토타임과 사인회 등 뜻 깊은 시간을 가지기도 했다.

최민정 선수는 “운동 외에 다른 부분을 잘 챙기기 쉽지 않은데 어머니는 늘 나를 1순위로 생각하고 챙겨주시는 편”이라며 “자라면서 그런 어머니의 무한한 헌신을 마음 깊이 느끼고 있고, 그런 생각들이 내 스스로 좀 더 열심히 하자고 다잡은 원동력”이라고 강조했다.

한국 P&G 김주연 대표이사는 “P&G는 선수들의 올림픽을 향한 여정과 이야기 속에서 어머니들의 역할과 영향력을 가까이에서 지켜봐 왔다”며 “ 특히 이번 ‘Love Over Bias(편견을 넘는 사랑’편을 통해 P&G는 사랑이 편견보다 강하기에, 수많은 편견에 직면한 자식들을 위해 싸우는 세상의 모든 어머니들을 응원하고 기리고자 한다”고 역설했다.

한편, 한국 P&G는 땡큐맘 캠페인의 일환으로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의 성공을 기원하며 오는 12월까지 이커머스 기업 쿠팡과 함께 한 특별 기획전, 내년 2월까지는 전국 115개 롯데마트 내 비자카드 결제 고객을 대상으로 한 특별 할인 행사 등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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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7/11/15 15:58:17   수정시간 : 2017/11/15 16:3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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