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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강병원 기자] 스퀘어 에닉스는 자사의 대표작 ‘파이널판타지’ 시리즈를 잇는 HD 모바일 게임 ‘MOBIUS FINAL FANTASY’와 파이널 판타지 13(FINAL FANTASY XIII, 이하 FFXIII)의 콜라보레이션 리전 후편을 공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콜라보레이션에서는 FFXIII의 유명 캐릭터 '라이트닝'이 등장,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라이트닝’의 신규 스토리를 공개해 팬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으며, 대망의 후편을 공개해 인기를 이어갈 방침이다.

오는 10월 29일까지 라이트닝 레저렉션 전편을 클리어 한 유저들은 ‘후편’ 입장이 가능하며, 해당 스테이지를 클리어 하면 한층 업그레이드 된 파고들기 지역도 탐험할 수 있다.

파고들기 지역의 '자보텐 전쟁터'에서는 경험치와 크리스탈 등을 획득할 수 있으며 강적들이 등장하는 ‘궁극영역’은 리바이벌 티켓 100장을 얻을 수 있어 열띤 참여가 예상된다.

난이도 높은 적들을 대적해야 하는 유저들을 지원하기 위해 후편에서도 FFXIII 콜라보 카드의 어빌리티 레벨을 올릴 수 있는 적들이 등장하며, 라이트닝의 전용무기인 ‘블레이즈 엣지’의 강화 상한도 높아진다.

새로운 콜라보 카드 2탄도 공개된다. FFXIII-2에서 갑주를 몸에 두른 라이트닝과 같은 모습을 한 '여신의 기사'와 미래에서 온 사자 '노엘 크라이스'를 연상케 하는 복장의 '라스트 헌터'가 추가되어 10월 3일까지 대소환에서 만날 수 있다.

또한 ▲비공전차 그라이프: FFXIII ▲프라우드 클래드: FFXIII ▲팔씨 비스마르크: FFXIII ▲노스페라투: FFXIII ▲오펀: FFXIII 등 FFXIII의 캐릭터들이 강력한 어빌리티 카드로 등장한다.

콜라보레이션을 기념하여 대소환에 참여하는 모든 유저에게 FFXIII 콜라보 카드 1장을 보너스로 지급하며, 이 때 레인저 계열의 직업과 조합이 어울리는 얼티미트 카드 '라그나로크: FFXIII'가 등장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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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7/09/15 17:5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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