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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워게이밍이 도쿄게임쇼 2017에서 '토탈 워: 아레나' 등 다양한 게임들을 선보인다.
[스포츠한국 강병원 기자] 워게이밍(대표 빅터 키슬리)은 오는 9월21일부터 24일까지 개최되는 ‘도쿄게임쇼 2017(Tokyo Game Show 2017)’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도쿄게임쇼’에 5년 연속 참가하는 워게이밍은 일본 치바현의 마쿠하리 멧세 컨벤션 센터에서 예년보다 커진 규모의 부스를 열고 자사 출시작들의 이벤트 매치, 생중계 행사, 개발자 발표 등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워게이밍이 세가 유럽(SEGA® Europe Ltd), 크리에이티브 어셈블리와의 전략적 제휴로 개발해 자사의 퍼블리싱 레이블 '워게이밍 얼라이언스'를 통해 전세계로 퍼블리싱하는 트리플A 게임 '토탈 워: 아레나(Total War: ARENA)'가 공개된다.

전세계에서 가장 큰 성공을 거둔 전략 게임 프랜차이즈 중 하나인 ‘토탈 워’ 시리즈의 계보를 잇는 '토탈 워: 아레나’는 역사 속의 영웅을 선택해 3개의 부대를 지휘하며 대규모 PvP 전투를 벌이는 프리투플레이 실시간 전략 게임이다. 시리즈 특유의 전략적 요소에 박진감 넘치는 전투가 가미되어 다양한 재미를 선사한다.

워게이밍 APAC 한정원 대표는 “성공적인 파트너십을 통해 선보이게 된 ‘토탈 워: 아레나’뿐 아니라 ‘월드 오브 탱크’와 ‘월드 오브 워쉽’을 시연하는 팬들의 환호로 워게이밍 부스가 뜨겁게 달아오를 것”이라며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가장 큰 시장인 일본에서 다시 한번 팬들을 직접 만날 수 있게 되어 기쁘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더욱 재미있는 새로운 게임을 개발해 팬들에게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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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7/08/14 10:5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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