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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강병원 기자] ㈜넥슨(대표 박지원)은 자사가 개발한 모바일 RPG ‘레고® 퀘스트앤콜렉트’가 정식 서비스 3일만인 지난 16일, 구글플레이 인기 게임 부문 2위, 인기 급상승 게임 부문 1위에 올랐다고 17일 밝혔다. 또 애플 앱스토어에서는 게임 카테고리(전체) 8위, 어드벤처 게임 부문 1위를 차지했다고 덧붙였다.

‘레고® 퀘스트앤콜렉트’는 TT Games 및 The LEGO Group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넥슨이 개발한 새로운 모바일 RPG로, 세계적으로 인기 있는 레고® 시리즈를 활용해 제작한 게임이다.

언리얼 4 엔진을 사용해 레고® 팬들이라면 누구나 좋아할 레고® 브릭으로 가득 찬 독특한 ‘브릭월드’를 표현했으며, ‘마스터 브릭’을 빼앗아 세계를 정복하려는 악당 ‘매드 크리에이터’로부터 세상을 구하기 위해 각종 영웅들을 수집하는 퀘스트를 담고 있다.

‘레고® 퀘스트앤콜렉트’는 한국을 포함해 홍콩, 마카오, 대만, 인도네시아, 태국, 베트남, 말레이시아 등 아시아 지역 14개 국가(중국, 일본 제외) 구글 플레이 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동시 출시됐으며, 총 5개 언어를 지원한다.

한편 넥슨은 게임 정식 출시를 기념해 오는 26일까지 50레벨을 달성하는 유저에게 ‘레고® 시티: 다운타운 60097’, ‘레고® 시티: 스페이스 포트 60080’, ‘레고® 닌자고™: 사무라이 X의 동굴 70596’, ‘레고® 넥소나이츠: 더 포트렉스 70317’ 등 인기 ‘레고®’ 제품 당첨 기회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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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7/07/17 14:56:13   수정시간 : 2017/07/17 15: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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