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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소녀 육성 축구 시뮬레이션 게임 ‘드림컵일레븐’
[스포츠한국 강병원 기자] 모바일 콘텐츠 전문 기업 네오싸이언(대표 기타무라 요시노리)이 서비스하는 미소녀 육성 축구 시뮬레이션 게임 ‘드림컵일레븐’에서 오는 15일부터 22일까지 브라질대수색 이벤트 리그를 진행한다.

특히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진행하는 이번 이벤트는 인기 의상인 수영복을 착용한 소녀들이 대거 등장하고, 풍성한 보상이 마련돼 있어 유저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순위에 따라 여름 특별 수영복을 입은 ‘코노리 마도카’, ‘네네무’, ‘레지나’ 캐릭터를 획득할 수 있으며, 경기 중 승리했을 시 일정 확률로 ‘하토리 히나타’ 캐릭터를 얻을 수 있다.

이에 더해 이벤트 포인트 달성 시 게임을 더욱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해주는 딸기모찌떡, 푸딩, 골드 등 다양한 아이템을 특별 제공한다. 이때, 포인트 보상 아이템은 즉시 지급되며, 캐릭터는 이벤트 종료 후 27일(목)까지 진행되는 보상 획득 기간에 게임에 접속하면 받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인게임 보상 외에도 추가로 캐릭터 굿즈 상품을 제공하는 보상을 마련했다. 이벤트 리그 1위부터 50위까지는 최고 인기 의상인 수영복을 입은 캐릭터가 돋보이는 장마우스패드를 특별 증정하며, 추첨을 통해 50명의 유저에게도 장마우스패드를 획득할 수 있는 행운이 주어질 예정이다.

드림컵일레븐 김성용PM은 “유저들에게 재미와 혜택을 동시에 드리고자 이번 이벤트를 진행하게 됐다”며 “특히 매력적인 캐릭터가 인쇄된 마우스패드와 캐릭터 보상에 대한 유저들의 관심이 뜨겁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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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7/07/14 14: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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