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KTX광명역이 유라시아 대륙철도의 출발역으로 육성하는 계획이 잰걸음에 나서면서 KTX광명역세권 일대가 주목 받고 있다. 지난달 27일 KTX광명역 교통·물류거점육성범시민대책위원회 주관의 ‘KTX광명역 유라시아 대륙철도 출발역 육성방안’ 세미나가 양기대 광명시장을 비롯해 국회의원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이 날 행사에서는 남북협력을 바탕으로 KTX광명역을 전 세계적인 교통·물류 거점으로 육성한다는 계획을 밝혔다. KTX광명역을 출발해 북한, 중국, 러시아를 거쳐 유럽까지 이어지는 유라시아 대륙철도는 한반도 평화는 물론 동북아시아 경제 번영의 기반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광명시의 적극적인 유치 활동과 꾸준한 정부 지원사업 요청으로 잰걸음에 나서면서 유라시아 대륙 철도 KTX광명역 시발점은 더욱 큰 도약을 하게 됐다.

현재 전국으로 나가는 KTX열차의 70%가 경유할 정로도 활성화 되고 있는 KTX광명역은 유라시아 대륙철도가 개통되면 한국을 넘어 전세계의 철도 중심으로 발전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이와 함께 KTX광명역세권 일대는 상권 활성화는 물론 수도권을 대표하는 거점 도시가 될 전망이다.

KTX광명역세권 일대에 나서는 광명역자이타워가 이달 분양에 나선다. 광명역자이타워는 지상 1층~지상 3층 규모 상업시설 228실과 지하 2층~지상 25층 규모 지식산업센터 768실로 구성된다. 전체 연면적은 119,835.79㎡다. 자이그랜드타운의 800m 스트리트몰이 형성돼 지식산업센터 상주 수요와 입주민은 물론 주변 배후 수요를 확보했다.

교통인프라도 돋보인다. KTX 및 지하철 1호선 광명역의 바로 앞에 위치하고 있으며 여의도까지 이어지는 신안산선(계획), 월곶~판교선(계획) 등 신규 노선 등 뛰어난 철도 환경을 갖췄다.

도로 환경도 우수하다. 제2경인고속도로, 서해안고속도로, 서부간선도로, 서울외곽순환도로, 제3경인고속화도로, 수원~광명고속도로, 강남순환고속도로 등 수도권 및 광역 이동이 수월하다. 최근에는 광명~사당, 광명~강남 간 KTX셔틀버스 운행으로 15~20분 내 이동이 가능해지면서 편리한 강남 접근성도 갖췄다.

KTX 이용 유동인구는 물론 광명역 도심공항터미널(계획), 사후면세점(계획), 석수스마트타운, 의료복합클러스터 등의 다양한 개발호재로 주목 받고 있다. 또한 인근으로 62만 2000평 규모(축구장 300배 규모)의 대규모 첨단단지 광명시흥 테크노밸리가 조성될 계획이먀 광명역 일대는 경기 서부축 개발의 신 성장동력으로 자리잡을 전망이다.

광명역자이타워는 지식산업센터와 상업시설이 동시 분양되며 분양홍보관은 경기 광명시 일직동 273-1번지에 위치해 있고 이달 말 오픈할 예정이다.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17/03/21 18:07:00
AD

오늘의 핫이슈

AD

테마 갤러리 이전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