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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에스브이는 27일 전환사채 발행에 ‘CMH 엔터테인먼트’가 참여키로 했다고 공시했다.

CMH 엔터테인먼트는 세한글로벌네트웍스(세한그룹)의 계열사이며 코스피 상장사인 토니모리가 50% 지분을 가지고 있다.

최근 세한그룹은 토니모리와 중국 상장 회사인 천륜그룹으로부터 제주 세한면세점(세한텍스프리) 사업 투자유치를 이끌어내기도 하였는데, 이 면세점은 세한글로벌네트웍스가 제주시 연동 바오젠 거리에 오픈한 면세점으로 국내외 우수 브랜드의 화장품만을 전문적으로 판매하는 특화 면세점으로 알려졌다.

지난 6월 23일에는 상장사인 토니모리는 25%의 세한텍스프리 주식을 취득하여 공시하는 등 두 회사간의 시너지 효과의 기대감이 날로 커지고 있다.

CMH엔터테인먼트는 토니모리와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엔터테인먼트사업은 물론이고 관광, 문화까지 계하는 인프라를 구축 중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러한 CMH 엔터테인먼트의 엔에스브이 전환사채 발행 참여는 엔에스브이의 신규사업 진출과 사업다각화를 의미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한편 (주)엔에스브이는 11월11일 부산 본사 건물에서 주주총회를 소집키로 해 상호명을 엔에스브이에서 세한엔에스브이로 변경하고 사업목적 및 이사 선임 등을 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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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6/10/27 16:44:05   수정시간 : 2016/10/27 16:4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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