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월화 특별기획 ‘몬스터’ 19회차에서 극중 자폐를 가진 진철(정순원)이 직접 수제버거를 주문하며 기탄(강지환)과 수연(성유리), 병호(김원해)가 대견해 하는 장면이 방영됐다. 이 장면은 홍대에 위치한 ‘왓츠피데’라는 수제버거 매장에서 촬영된 것이다.

왓츠비데의 수제버거는 일반 빵이 아니라 화덕에 구운 터키식 빵을 사용해 더욱 담백한 맛을 느낄 수 있다. 이국적인 매장 인테리어가 특징이다. 홍대직영점 뿐만 아니라 강남대치점, 분당정자점 등 현재 7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도곡점, 대전탐방점이 오픈을 준비 중이다.

왓츠피데 관계자는 “기존에 느낄 수 없었던 인테리어와 맛볼 수 없었던 피데라는 독특한 소재의 빵으로 고객들에게 선보인 전략이 유효한 것 같다”라고 말했다.

왓츠피데는 철저한 입점지 분석과 완벽한 운영 매뉴얼, 책임감 있는 사후관리 시스템 등의 까다로운 협의 끝에 진행되는 창업 진행을 선보이고 있다.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16/05/30 23:20:14   수정시간 : 2020/02/11 18:26:10

오늘의 화제뉴스

테마 갤러리 이전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