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스포츠한국 윤소영 기자] 장기하와 얼굴들, 강산에, 박혜경, 동물원, 신현희와 김루트가 2017 대구포크페스티벌의 포문을 연다.

사단법인 대구포크페스티벌(조직위원장 김환열)은 오는 7월28일부터 30일까지 대구 두류공원 코오롱 야외음악당에서 열리는 2017대구포크페스티벌의 첫째날인 28일 라인업을 공개했다.
  • 강산에.
포크에 뿌리를 둬 서민적 애환과 진정성이 느껴지는 신구 포크 가수의 환상적 콜라보레이션이다.

총연출자인 싱어송라이터 강인원은 “음악을 통한 세대간 화합과 글로벌한 페스티벌로 발전시킨다는 대구포크페스티벌의 컨셉에 충실한 라인업”이라고 밝혔다.

한편, 대구시와 대구MBC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대구포크페스티벌이 주관하는 2017대구포크페스티벌은 포크송 콘테스트 진행사항도 함께 공개했다.

이 행사는 포크 유망주를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육성하는 프로젝트로 오는 30일까지 대구포크페스티벌 홈피 (www.dgff.kr)로 접수를 받는다. 주관사인 대구포크페스티벌측은 본선진출곡 전체를 녹음해서 온라인 음원출시할 계획이다.

  • 동물원
  • 장기하와 얼굴들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17/06/01 17:35:18
AD

오늘의 핫이슈

AD

테마 갤러리 이전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