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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명민이 ‘애 낳는 남자’가 된다.

24일 영화계 관계자에 따르면 김명민은 영화 ‘강호출산기’(감독 이규만ㆍ제작 로터스필름)에 출연할 예정이다. 계약서 작성 전이지만 사실상 출연을 확정 지은 것으로 알려졌다.

‘강호출산기’는 임신을 하게 되는 강력계 형사라는 독특한 소재를 다룬다. 김명민은 이 작품을 통해 유쾌한 코미디 연기를 펼칠 예정이다. 영화 ‘조선명탐정’ ‘간첩’ 등을 통해 코미디 장르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었던 터라 기대감이 높다. 출연 계기는 경쾌한 휴먼코미디를 잘 살린 시나리오와 이규만 감독과의 인연 덕분으로 알려졌다. 김명민과 이규만 감독은 ‘리턴’을 통해 함께 호흡을 맞췄다.

여타 캐스팅을 남겨두고 있는 ‘강호출산기’는 오는 7월 초 촬영을 앞두고 있다. 이후 김명민은 영화 ‘히말라야’에 합류해 쉴 틈 없는 활동을 이어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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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3/04/25 07:01:37   수정시간 : 2020/02/11 15:5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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