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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녀><시><하하하>가 담긴 책자를 찍은 사진
제63회 칸 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공식 초청된 영화 <하녀>(감독 임상수ㆍ제작 미로비젼)와 <시>(감독 이창동ㆍ제작 파인하우스필름). 세계 유수의 작품들과 칸의 최고 영예인 황금종려상을 두고 자웅을 겨룬다.

<하녀>와 <시>는 칸 국제영화제 집행위원회가 발행하는 공식 프로그램집에서도 대대적으로 소개됐다. 두 작품은 각각 두 페이지를 할애 받았다.

<하녀>의 소개란에는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남자주인공 훈(이정재)의 하반신을 하녀 은이(전도연)이 안고 있는 도발적인 사진이 실렸다. 나머지 페이지에는 연출을 맡은 임상수 감독의 필모그래피가 기재됐다.

집행위원회 측은 "상류층 가정의 가정부로 고용된 은이가 주인집 남자 훈과 육체적 사랑에 빠지면서 가정이 파멸해가는 모습을 보여준다"고 영화를 소개하고 있다.

<시>는 이창동 감독과 배우 윤정희의 만남으로 한국을 넘어 칸에서도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프로그램집에는 사과를 들고 시를 쓰기 위한 영감을 얻으려는 윤정희의 모습과 잘못을 저지른 손자와 함께 피자가게에 들른 사진이 게재됐다.

집행위원회 측은 "강좌를 들은 후 시를 쓰려 노력하는 미자(윤정희)가 그의 상상과 다른 현실과 직면하게 된 후 삶이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것처럼 아름답지만은 않다는 것을 깨닫는다"고 <시>의 주제의식을 강조했다.

이 외에 주목할만한 시선 부문에 초청된 홍상수 감독의 영화 <하하하>가 한 페이지에 걸쳐 소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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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0/05/12 08:58:16   수정시간 : 2013/04/25 11:4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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