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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전도연이 남편의 외조 덕분에 영화 <하녀>에 출연할 수 있었다고 털어놨다.

전도연은 13일 오전 11시 서울 압구정CGV에서 열린 영화 <하녀>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내가 결혼 이후 작품 선택이 달라질 거라는 생각은 안 했다. 고마운 것은 남편과 가족이 결혼 후에도 전도연이 달라지는 것을 원하지 않았다는 점이다. <하녀> 선택에는 가족이 큰 힘이 됐다"고 말했다.

전도연은 극중 최고 상류층 가정에 하녀로 들어가 주인집 남자(이정재)와 불륜을 맺으며 욕망을 분출하는 순수한 여자 은이 역을 맡았다. 전도연은 이번 작품에서 이정재와의 강도 높은 베드신과 와이어 액션을 선보였다.

전도연은 "육체적으로는 힘들었지만 정신적으로는 행복했다"며 "액션영화를 찍어도 될 정도였다. 힘들고 두려웠지만 두려움을 극복하니까 허공에 몸을 던지는 것이 생각보다 어렵지 않았다"고 말했다.

영화 <하녀>(제작 미로비젼)는 고(故) 김기영 감독이 1960년에 발표한 동명 영화를 리메이크했다. 메가폰은 <바람난 가족> <그때 그 사람들>의 임상수 감독이 맡았다. 5월 13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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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0/04/13 19:26:11   수정시간 : 2020/02/07 20:3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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