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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배두나가 일본 영화 촬영 당시 후일담을 털어놨다.

배두나는 25일 오후 2시 서울 왕십리 CGV에서 영화 <공기인형>의 시사회에서 "일본에서 촬영할 때 한국과 다른 부분이 있다. 누드 신을 찍을 때 한국에서는 스태프가 최소한인데 일본에서는 많은 스태프가 있었다. 처음에 조금 당황했다"고 말했다.

배두나는 이어 "일본에서 처음에 등장하는 신이 누드 신이었다. 일단 세트에 올라갔는데 너무 많은 스태프가 있어서 좀 놀랐다. 일본 현장은 그런 것에 상관없구나 하고 알게 됐고 덤덤히 촬영했다"고 말했다.

배두나는 "일본과 한국의 영화 촬영 현장이 다르지 않았다. 몸을 사리지 않고 최선을 다하는 게 똑같았다"고 덧붙였다.

<공기인형>은 어느 날 갑자기 감정을 갖게 된 공기 인형 노조미(배두나)가 비디오 가게 점원 준이치(아라타)와 사랑에 빠지는 판타지영화다.

<아무도 모른다> <걸어도 걸어도> 등의 메가폰을 잡은 일본 감독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작품이다. 4월 8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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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영화 '공기인형'의 한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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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0/03/25 18:10:23   수정시간 : 2020/02/07 20:3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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